• 돌아가기
  • 아래로
  • 위로
  • 목록
  • 댓글
자유

대원이는 손흥민 움직임좀 보고 배워야할듯

title: 제반드로 - DMI징런트의호구교실 92

6

7

일단은 포워드로 서니까 스트라이커는 아니더라도 공격 라인에서 움직여야하고 플레이 스타일을 감안해도 손흥민 움직임 보고 좀 배워야할듯.

 

손흥민을 보면 우리편 공 잡으면 자기한테 이어줄거라 생각하고 우선 달리기 시작함.

수비 시야 밖에 잘 숨어있다가 기회있을 때 시야 밖에서 달려들어옴.

손흥민 스피드면 이 시점에서 못 봤으면 이미 늦음.

 

 

대원이도 스피드가 없는 선수는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드리블, 슛은 좀 더 연습해야겠지만 요즘 들어 보면 날려먹은거 욕하기 이전에 날려먹을 기회를 얼마나 창출했는지 의문임. 작년보다 확실히 줄었음. 움직임 자체가 문제가 많아졌단 소리. 더이상 위협적인 선수도 아니게 되었고.

 

그걸 어떻게 만들어야 하냐고 한다면.. 물론 그들이 더 전문가겠지만 넓은 시야에서 경기를 보는 팬 입장에서 보면 공간사용하는 능력이 너무 다름.

손흥민도 물론 경합상황에 번뜩이는 터치로 제낀느 것도 있지만 그거보단 진짜 시야 밖에서 어느새 달려와서 경합없이 돌진하는 경우가 더 많음.

 

대원이는 데얀처럼 기회를 만들어주면 마무리하는 역할이 아니라 징야 데얀 어그로 끌고 있을 때 그렇게 공간침투 해서 골망 흔들거나 상대 수비 선택권을 줄여서 데얀과 징야에게 기회를 줘야하는 역할인데 그게 안됨.

 

그래도 다르게 생각해보면 신체적인 문제가 아니라 플레이 방법의 문제기 때문에 선수가 노력해서 바꿀 수 있는거라고 생각함.

 

3-4-1-2에서 3-5-2로 전환한건 대원이가 제 역할 못하는 탓도 큰거같음.

작년엔 대원이도 위협이라 대세가 뛰쳐나가면 상대는 누구 막아야하나 정신 못차리는 사이에 우리가 골 넣었지.

작년 징야가 골, 어시 기록이 균형있던게 그 반증. 근데 올해는 받아먹을 사람이 너무 없고 징야가 아크 근처에서 3-4명한테 견제받는데 아무도 그 기회를 못살리니까 그럴바엔 그냥 징야 포워드로 세워서 그냥 대놓고 골 노리고 수비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미드를 더 두텁게 한듯.

 

종종 나오는거 보면 몸이 막 무겁거나 한 느낌은 아님. 전술적인 움직임좀 더 고민해봤으면 함.

그거 안되면 누구 말마따나 그저 럭키 정치인이었던거지.

신고
7
6명이 추천

댓글은 회원만 열람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목록
날짜 (최신순)
분류 제목 글쓴이 추천 조회 날짜
공지 스토 내 공동구매나 대리구매는 금지입니다. title: 토사장전용대구스토 +94 1256 24.07.19.13:50
공지 새로 생긴 응원가들을 따라 해보자. ⚽🌞🥳 22 title: 2024 금메달우리집고양이갈치 +58 16070 24.07.06.13:05
공지 후원 안내 공지 title: 토사장전용대구스토 +130 12067 24.05.27.09:04
공지 대구FC 서포터즈 응원가 목록 6 title: 바선생님맨날깨지는대가리 +104 37047 24.05.27.19:39
공지 DAEGUSTO 통합공지 (22.04.22. 수정) title: 음머어어어DAEGUSTO +49 39307 24.05.27.09:14
공지 대구스토의 제휴 사이트 안내와 모집 공지 (24.05.27. 수정) 9 title: 음머어어어DAEGUSTO +48 43014 24.05.27.19:37
인기글 음주후 운전대 잡는건 짐승입니다 1 title: 조광래조광래 +32 201 24.08.01.21:45
인기글 울산이고 뭐고 다 이겨라 걍 5 title: 황재원 (22)황재원은유럽으로갑니 +32 352 24.08.01.20:44
자유
normal
대구쫑뺑 +4 391 23.05.03.03:17
자유
normal
레안드리뉴 +13 589 23.05.03.02:19
자유
normal
카라스코 +6 405 23.05.03.00:48
자유
normal
title: 조광래대구찐팬 +2 275 23.05.03.00:41
자유
image
title: 바선생님원팀대구 +19 608 23.05.03.00:19
자유
image
title: 이근호생계형외계인 +2 270 23.05.02.23:39
자유
image
title: 대구FC 엠블렘고뉴 +1 386 23.05.02.23:19
자유
normal
로제니 +4 360 23.05.02.23:13
자유
normal
title: 에드가죽고나면대팍옆에묻.. +4 429 23.05.02.22:58
자유
normal
title: 빅토 - 클로즈업대구를짊어진세드가 +4 502 23.05.02.22:53
자작 이미지
image
title: 요시(노)콘임모빌레 +26 902 23.05.02.22:17
자유
normal
드르가 +12 472 23.05.02.22:07
자유
image
title: 빅토 - 빅다크홈 (DMI Ver.)근본적립중 +6 305 23.05.02.22:05
자유
normal
title: 요시(노)콘솥뚜껑사발면 +12 380 23.05.02.21:56
자유
normal
title: 이진용 - 투입대기카드캡터이진용 +7 306 23.05.02.21:52
자유
normal
title: 리카 - 클로즈업vanco +9 447 23.05.02.21:37
자유
normal
오잉 +1 215 23.05.02.21:30
자유
image
title: 요시(노)콘Vulcan +1 358 23.05.02.21:26
자유
normal
vmo 1
forzaDGFC +3 246 23.05.02.20:42
자유
file
title: 현풍고 (대구FC U-18)여기에닉네임입력 +26 957 23.05.02.2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