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쨩! 훈련하느라 힘들지? 여기 물이야!"

성원쨩! 훈련하느라 힘들지? 여기 물!

앗 고마워 토붕쿤! 마침 목이 말랐거든!

(지그시.....)

엣? 토붕쿤? 무슨 일로 그렇게 날 노려보는 거야?

아냐 성원쨩. 난 그냥 물이 부러울 뿐이야.

아! 토붕쿤도 물이 마시고 싶었구나! 알겠어.
가져가 토붕쿤!
그것도 아니야. 난 말 그대로 'H2O'가 부러운거야...

...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어 토붕쿤! 어째서 물이 부러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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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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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부러울 수 밖에......

"물은 이미 너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니깐....."

(화아아아아아악!!) 토...토붕쿤! 부끄럽게 정말~~~~

으으. 70%를 차지한다니? 토붕쿤! 이건 실례되는 말인걸?

앗! 미안해 성원쨩! 혹시 기분이 나빴던 거야...?

기분 나쁜게 당연한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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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그럴게... 토붕쿤 너라면....

"70%가 아니라 전부 다 줄 수 있는 걸....?" (성원쨩~ 파워!)

....!!!! ㅅ...성원쨩....!!!!

장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토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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