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나의 집, 나의 가족" 세징야의 꺾이지 않는 믿음 "우린 당연히 살아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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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징야는 몸 상태와 상관없이 남은 경기도 모두 출전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그는 "3경기 모두 뛸 거다. 필요한 치료나 회복, 컨디션 조절에 최선을 다할 거다. 컨디션이 더 좋아졌을 때 경기장에서 움직임이 더 좋아질 수 있다. 다친 부위를 더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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