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를 신경쓰라고 팬들이 몇번을 말했냐 / 자신없으면 3미들 쓰라고
지금 2부 상위권 팀들의 공통점
수비가 끈끈하고 강함
탄탄한 수비를 바탕으로 역습 중요시하고
에너지레벨 높고, 끊임없는 압박을 통한 볼 탈취
우리팀은 지금 뭐하냐?
10분도 안지나서 허리에 손얹고 땀 뻘뻘 흘릴거면
경기뛸 준비 자체가 안된건데, 다들 뭐하고 있는건지?
수비수들 볼 끊기면 남탓하기 바쁘고,
센터백과 미들 사이 간격이 태평양처럼 넓다
우리팀 공격은 열심히 해주고 있다
세라핌 에드가 계속 골 넣고 있고,
문제는 수비인데,
김해 빼고 최다실점 팀이다
김해는 사실상 프로 수준도 아니고, 승점 자판기 수준인데,
그런 팀과 우열을 가리기 힘든 정도의 실점이라면, (딱 한골 차이)
수비가 정말 심각한 상황이라는건데,
쓰리백을 쓰던가, (감독이 쓰리백 할줄 모른다고 안써?)
팬들이 그렇게도 말하듯이 쓰리 미들 쓰던가,
황재원을 미들 넣던지, 김주공을 차라리 프리롤 주던지,
세징야 하나 없다고 전부 다 포지셔닝 개판이고,,,
아니면 한국영과 김대우를 아예 라인 확 내리던지!
선수 한명 빠져도, 자신의 자리만 똑바로 지켜도
이런 실점은 안나오는데,
자신감있게 뻥뻥 내지르지 못하고
잔 패스만 계속 하고 있으니, 2부에서 안통하는거임
수비를 안정시킨 다음, 공격전개가 이뤄져야 하는데
되지도 않는 후방빌드업 한답시고
센터백끼리 볼 돌리면서 상대 라인 끌어올리기나 하고 있는데
상대는 뭐 가만히 있나? 다 보이는 수에 속아넘어가나?
애제자랍시고 미들 영입을 했으면
미들에 볼 투입하고 돌아서서 전방으로 볼 투입해야지,
백패스나 주구장창 하고 있는거보고 팬들 속터지는거 안느껴지는지?
시즌 1/5이 지났고,
다렉 승격은 이미 힘들어보임
정신 똑바로 차려서 플옵 3~4위권이라도 하려면
감독이 교체되던가,
자기 고집 버리고 전술 뜯어고치던가,
둘 중에 하나는 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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