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훈련 한달에 한두번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 ㅠ
전에는 구단 달력보고 아이랑 스케줄 맞춰서 이따금씩 구경가곤 했었는데..
선수들 싸인받고 이런 것도 좋지만, 걍 그들이 뛰는거 보는 자체가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다 작년 초반 이후 성적 꼬라박고.. 숙소 침투하는 미친색휘들 생기면서 아에 폐지되고... 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가서 사진찍고 SNS에 올리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그건 진짜 진상 인증하는거 같고.
다들 그러시겠지만, 저도 진짜~ 축구 보는거 너무 좋아하거든요.
지나가다 동네 애기들이나 아재들끼리 공차는 것도 한참 구경하다 갈 정도로 축구 자체를 좋아하는데..
우리 선수들 뛰는건 얼마나 더 재밌습니까 ㅋㅋㅋ
걍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한달에 한두번이라도 선수들 훈련 가볍게 하는 날 이용해서
각자 알아서 자율적으로 오던지.. 선착순 이벤트로 소수만 부르던지... 종종 열어주면 좋겠다는 망상을 해봅니다.
+
비추가 많네요. ㅋㅋㅋ
비추 자체는 괜찮은데, 혹시 (제가 잘 모르고) 멍청한 소리한거면 문제되는 부분 편하게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똑같은 헛소리 안하지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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